
야마하뮤직코리아는 2026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에 참가해 통합 음향 솔루션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 품목인 'DME5/DME3'는 전용 소프트웨어인 ProVisionaire Design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음향 시스템 설계를 지원하며, 네트워크 오디오 기술인 'Dante(단테)'를 기반으로 랜선 하나를 통해 여러 채널의 오디오 신호를 실시간 송수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품되는 'XMS 시리즈'는 채널별 출력 전력 설정이 가능한 멀티채널 앰프로서 DSP가 내장돼 설치 환경에 맞춘 소리 조절이 가능하다.
스트리밍 환경을 겨냥한 'MGX 시리즈' 디지털 믹서는 블루투스와 HDMI 등 다양한 연결 방식을 지원하며, 오디오 인터페이스 'URX 시리즈'와 USB 컨트롤러 'CC1'은 음악 제작 및 팟캐스트 창작자에게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플래그십 디지털 믹싱 시스템 'RIVAGE PM'과 처리 능력을 강화한 'DM7'이 전시되며, 소리의 위치와 움직임을 정교하게 제어하는 이머시브 솔루션 'Sound xR' 체험존도 운영된다.
전시 기간 중에는 야마하 음향 엔지니어와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Sound xR 및 CIS 신제품 세미나'와 'MGX/URX/CC1 신제품 세미나'가 열려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되며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를 통해 전문가부터 일반 크리에이터까지 아우르는 음향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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