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전국 단위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원포인트 골프 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별 골프 수요와 고객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실제 플레이와 유사한 환경에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코치의 레슨과 함께 스윙 시 가동 범위, 착용감, 활동성 등을 체험하며 퍼포먼스 골프웨어의 기능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단순 제품 소개보다 고객 경험 중심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100% 스윙을 위하여'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실제 플레이 상황 속에서 전달하며 고객과의 공감대를 높이는 데 주력 중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서는 브랜드 앰배서더 박세리 감독 특별 강연도 진행했다. 고객들은 골프 철학과 경기 경험, 플레이 노하우 등을 공유받으며 브랜드와의 접점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6SS TVCF 캠페인 연계 이벤트도 운영하며,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역시 강화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향후에도 지역별 고객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지역 고객들과 직접 만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활동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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