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역사를 저술한 신간 '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가 출간 됐다.
시민혁명 출판사는 6월 호국영령의 달을 맞이해 우리 역사를 뒤돌아볼 수 있도록 '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를 준비했다.
이번 책의 저자는 고려사 복원 학회장인 책보고다. 이번 작품은 저자가 전국 1200여 고등학교에서 구독하고 있는 진로진학 정보 전문지 '나침반36.5'에 3년간 연재했던 한국사 모음이다.
'청소년을 위한 필독 한국 고대사'는 책보고가 3년간 연재한 총 36개의 삼국·고려시대 글로 채워진 도서로 독자들의 모음집 발간 요구로 이뤄졌다.
이번 책은 총 272페이지 모두 컬러 페이지이며 지도들과 참고 사진들로 구성 됐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특히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찾거나 우리 역사에 대한 현실적인 입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 책보고는 "나침반 36.5의 연재 글은 매달 6~8 페이지로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기존 한국사 강역 해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학생 스스로 비교 검증하여 결과적으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우수한 민족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매달 글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침반 36,.5는 많은 자문위원들로 구성되어, 전국 현장 학교의 진로 교사들이 참조하는 월간지다. 2025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잡지 장관상을 수상했고, 한국 잡지협회 주관의 2026년 우수콘텐츠 잡지에도 선정되었다. 전국 공공도서관 및 복지관, 재외문화원 등 650개소에도 추가로도 보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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