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냉감 티셔츠부터 초경량 큐롯까지 무더위 대비 제품 구성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여름철 라운딩 환경에 최적화된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되면서 필드에서는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골프웨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이번 에디션을 통해 시원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갖춘 여름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여성 티셔츠는 냉감 기능을 강화한 나일론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쾌적함을 높였다.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플레어 밑단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했다.
함께 출시된 큐롯은 초경량 쉬폰 소재로 제작돼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리츠 디테일이 특징이며, 화이트·블랙·민트 컬러 구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지원한다.
남성용 메쉬 티셔츠는 냉감 기능 소재와 입체 조직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라운딩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는 '쿨썸머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얼음주머니를,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보냉 카트백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쿨링 기능성과 산뜻한 디자인을 모두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이번 시리즈를 출시하게 됐다"며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제품과 함께 100% 스윙을 할 수 있는 여름 라운딩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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