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비전이 배우 신혜선을 '키퍼(Keeper)'의 첫 TV 광고 캠페인 모델로 호흡을 맞추고 7월 1일 공개했다. 한화비전이 국내에서 TV 광고를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키퍼는 한화비전이 직접 제조·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불투명한 렌탈·약정 구조를 깨고 자영업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키퍼는 매장 보안 기능과 직원 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자영업자·소상공인 맞춤형 매장 관리 솔루션이다. 기성 제품 대비 뛰어난 화질과 다양한 현장 관리 기능 등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광고는 제품 출시 1년을 맞아 진행하는 대규모 캠페인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키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CCTV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로 'CCTV의 시대 교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화비전 관계자는 "키퍼는 기존 CCTV의 여러 불편 요소를 제거하고 최신 기능을 대거 적용한 현장 맞춤형 서비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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