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슨(Benson)'이 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와 협업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을 출시한다.
지난달 22일 발매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몬탱'의 시원 상큼한 콘셉트를 벤슨의 맛과 공간에 녹인 협업 프로젝트다.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은 7월 2일부터 31일까지 18곳 전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치즈케이크 베이스에 상큼한 레몬크림 시럽과 치즈케이크 큐브 톡톡 터지는 레몬 팝핑캔디 토핑을 더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는 하츠투하츠의 앨범 비주얼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매장은 앨범의 콘셉트인 레몬을 모티브로 꾸몄으며, 협업 굿즈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벤슨 관계자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에 하츠투하츠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를 더한다는 측면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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