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이 라면을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이는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네 번째 협업으로 서울 용산구에 있는 인기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SAM SAM SAM)'과 신라면 로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쌤쌤쌤'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김훈 오너 셰프가 이끄는 곳이다. 특히 김훈 셰프는 넷플릭스 인기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독창적인 라자냐 메뉴로 큰 호평을 받았다.
농심과 김훈 셰프가 함께 선보이는 특별 메뉴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쌤쌤쌤의 대표 메뉴인 라자냐를 신라면 로제를 활용해 재해석한 요리다.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쌤쌤쌤 용산 본점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된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농심 관계자는 "김훈 셰프의 라자냐 노하우와 신라면 로제의 맛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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