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가 초스피드 3초 전자담배를 준비했다.
KT&G는 9월 15일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공식 출시한다.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 국내 출시된 전자담배 중 가장 빠른 '3초 예열'을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웨이브를 활용한 스틱 내부 가열 방식으로, 예열 속도가 기존 제품들 대비 5배 이상 빨라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청소 불편 해소, 풍부한 연무량 등 기존 제품들의 장점은 유지했다.
외관은 풀메탈 알루미늄 케이스를 통해 견고한 내구성과 세련된 감성을 강조하고, 편안한 그립감을 구현했다. 아울러, 컬러 디스플레이와 전용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예열 상태, 디바이스 충전량, 잔여 모금수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디바이스 컬러는 '카본 그레이', '코퍼 브라운', '웨이브 블루', '루비 블랙 SV(한정판)'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업계에서 가장 빠른 예열을 구현한 기술혁신을 통해 불편을 해소하고,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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