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가 '2026년 영웅쉼터 힐링캠프 2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2일부터 2박 3일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와 가족 약 25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영웅쉼터 힐링캠프 2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업무 특성상 높은 긴장과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제복 근무자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가족과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원랜드는 올해로 8년째 '영웅쉼터 힐링캠프'를 운영하며 제복근무자와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이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