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도윤의 신간 '괴로울 땐 부처님처럼 외로울 땐 예수님처럼'이 불교와 기독교의 지혜를 현대인의 마음 문제에 접목한 마음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출판계에서는 부처의 말과 불교철학을 현대인의 삶에 적용한 책들이 주목받고 있다. 불안과 경쟁에 지친 독자들이 집착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안을 찾는 부처의 가르침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도윤의 신간 『괴로울 땐 부처님처럼 외로울 땐 예수님처럼』은 한 걸음 더 나아간다. 부처의 가르침뿐 아니라 예수의 지혜까지 함께 살펴보며 동서양을 대표하는 두 사상에서 오늘을 살아갈 마음의 해법을 찾는다.
책은 부처의 가르침을 '비움', 예수의 가르침을 '채움'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집착과 욕망, 비교와 불안을 내려놓는 부처의 가르침과 사랑·관계·신뢰·용서를 통해 마음을 채우는 예수의 가르침을 함께 제시한다.
특히 불안, 실패, 비교, 관계, 용서, 외로움 등 현대인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30가지 마음 처방으로 구성해 쉽게 풀어냈다. 특정 종교를 권하는 신앙서보다는 성경과 팔만대장경에 담긴 오래된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괴로울 땐 부처님처럼 외로울 땐 예수님처럼'은 괴로울 때는 불필요한 집착을 비우고, 외로울 때는 사랑과 신뢰를 채우며 삶의 균형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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