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이 출연한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의 관객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6일 '댄서의 순정'의 배급사인 쇼이스트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개봉한 '댄서의 순정'은 개봉 9일만에 전국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댄서의 순정'은 개봉 당시 76%라는 높은 예매율과 함께 개봉 첫주 주말 관객 54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댄서의 순정'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의 사랑이야기다. '문근영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문근영이 장채린 역으로 열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