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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조한선, 영화 '연리지'서 뜨거운 사랑

최지우-조한선, 영화 '연리지'서 뜨거운 사랑

발행 :

전형화 기자
사진

한류스타 최지우가 미남스타 조한선과 애절한 사랑을 나눈다.


최지우와 조한선은 최근 시나리오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감성 멜로 영화 '연리지' 출연을 확정했다. 최지우는 이 영화에서 백혈병에 걸렸지만 명랑하고 발랄한 주인공 혜원 역을, 조한선은 매사에 완벽한 게임 회사 사장 민수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신예 김성중 감독의 데뷔작인 이 영화에서 제목 그대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나눈다. 사랑나무라 불리는 '연리지'(連理枝)는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서로 엉켜 마치 한 몸처럼 자라는 현상을 말한다.


2004년 2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 이후 일본 활동에 전념했던 최지우는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눈물의 여왕'으로서 위용을 과시할 전망이다.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조한선은 오는 8월께 방영되는 드라마에도 출연을 고려하고 있어 올 하반기 '인기 바람몰이'가 예상된다.


'연리지'는 7월 말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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