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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X안보현, 스크린 뉴 제너레이션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X안보현, 스크린 뉴 제너레이션

발행 :

김나연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 / 사진=CJ ENM
악마가 이사왔다 / 사진=CJ ENM
악마가 이사왔다 / 사진=CJ ENM
악마가 이사왔다 / 사진=CJ ENM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배우 임윤아, 안보현의 악마 들린 연기와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악마 선지(임윤아 분)와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무해하고 로맨틱한 이야기를 통해 전하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를 원하는 관객들의 욕구를 적절히 충족시키며 호평받고 있다. 특히 그중 주역인 임윤아와 안보현의 악마 들린 연기력과 색다른 모습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임윤아는 낮과 밤이 다른 선지 역을 맡아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낮에는 프랑스 유학을 꿈꾸는 평범한 파티셰 캐릭터로, 밤이 되면 무시무시한 악마로 깨어나는 캐릭터를 연기한 그녀는 색다른 변신을 꾀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안보현은 청년 백수 길구 역으로 그간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노량: 죽음의 바다', '베테랑2', 드라마 '재벌X형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반면 이번 '악마가 이사왔다'에서는 대문짝 같은 덩치에 비해 멍뭉미 폭발하는 무해한 매력으로 임윤아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완성시켰다.


이처럼 색다른 변신과 더불어 악마 들린 연기까지 보여준 임윤아, 안보현은 '스크린 뉴 제너레이션'을 예고, 올여름 관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바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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