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 정경호(35)가 7세 연하 예비신부와 촬영한 행복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2년간 교제해 온 연인 이교선씨(28)와 결혼을 발표한 정경호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촬영 스태프 외에도 정경호의 속사 관계자,메이크업 스태프,스타일리스트, 취재진 등 30여명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해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이 진행됐다.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차림의 신부에 정경호의 입이 함지박만하게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경호와 이교선씨는 오는 10월 13일 낮 12시 30분 서울 건국대 인근 백제 웨딩의 전당에서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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