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과 송지효, 주진모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피텔 엠배서더에서 열린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의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쌍화점'은원나라의 정치적 지배를 받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고려왕과 왕이 총애하는 호위무사 ‘홍림’을 수장으로 한 36인의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 그리고 원나라 출신의 왕비를 둘러싼 사랑과 배신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 30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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