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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희준 "류준열 태워줬던 기억, 참 잘했던 것 같다"

[★포토]이희준 "류준열 태워줬던 기억, 참 잘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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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이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로봇,소리' 언론시사 및 간담회에서 영화에 출연했던 류준열에 대한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류준열이 매니저도 차도 없던 시절에 지하철역까지 태워준 적이 있는데 참 잘했던 것 같다"며 웃음 짓고 있다.


'로봇,소리(이호재감독)'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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