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대명이 머니투데이 창간 15주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김대명은 오는 19일 머니투데이 창간 15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미생'에서 원인터내셔널 영업3팀 김동식 대리로 열연했던 김대명은 머니투데이와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다. 그는 2015년 머니투데이미디어 주최 '2015 키플랫폼(K.E.Y. PLATFORM)' 총회에서 글로벌 콘퍼런스의 주제발표자로 나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당시 김대명은 '미생' 에피소드 중 요르단 중고차 수출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혁신은 판을 깨는 것이고, 창조는 매뉴얼 없이 완전히 새로운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명은 "머니투데이 창간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지금보다 더 번창하시고 대박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김대명은 영화 '해빙'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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