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영화엄태구-라미란, 대종상 男女 조연상..대리수상발행 : 2016.12.27 ・ 19:30조회수 :전형화 기자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배우 엄태구와 라미란이 제53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두 사람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밀정'과 '덕혜옹주'로 남녀 조연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이날 시상식에 불참해 대리수상자가 무대에 올랐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추천 기사좋아요연예-영화의 인기 급상승 뉴스연예-영화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