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 첫 주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닉 퓨리 역할의 사무엘 L 잭슨이 한국 관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캡틴 마블'은 지난 1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누적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6일 개봉한 '캡틴 마블'은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에 마블 코리아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무엘 L 잭슨의 감사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사무엘 L 잭슨은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300만 돌파를 축하했다. 잭슨은 "'캡틴마블' 한국 30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지금 막 들었다"라며 "정말 대단하다. '캡틴마블'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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