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고질라 VS. 콩'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고질라 VS. 콩'은 지난 29일 2만 5436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5만 542명이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차지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만 270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49만 2138명을 기록했다. 150만 관객 돌파까지 7862명 남았다.
'더 박스'는 전날 대비 한 단계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 박스'는 9325명으로부터 선택을 받았다. 누적관객수는 8만 5048명.
뒤를 이어 '미나리'에는 7961명, '최면'에는 3275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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