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 1600만 명을 돌파하고 매출은 1550억원을 넘어섰다.
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개봉 61일째인 지난 5일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1626만 6641명)을 쫓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명이 넘는 관객이 몰리며 현재 기준 매철 155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한국 영화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장항준 감독은 역대 매출 1위 감독에 올랐으며 역대 흥행 2위 감독의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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