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블러디 액션 스릴러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7월 1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전 세계를 지배하는 상류층 가문들이 모두 집결한 곳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게임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벌이는 짜릿한 액션이 어우러져 블러디 액션 스릴러 장르의 압도적인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한 레드 컬러 톤과 각양각색 무기를 든 캐릭터들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잔혹한 게임의 서막을 알리며 기대를 높인다. 먼저 총을 어깨에 진 채 정면을 당당히 응시하는 '그레이스' 역의 사마라 위빙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 역을 맡은 사마라 위빙은 호러 액션 장르 영화에 연달아 출연하며 차세대 '스크림 퀸'으로 손꼽히는 배우로 각광받고 있다. '그레이스' 옆으로는 수년전 헤어졌던 여동생 '페이스'(캐서린 뉴튼)가 칼을 든 채 자리하고 있어, 죽음의 숨바꼭질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페이스' 역을 맡은 캐서린 뉴튼 역시 호러 스릴러 장르는 물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함께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장르 영화에 특화된 사마라 위빙과 캐서린 뉴튼이 선보일 흡인력 있는 연기와 아드레날린 가득한 액션이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피로 물든 웨딩드레스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그레이스'의 대비되는 모습이 교차되며 시작돼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는 오는 7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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