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제이제이는 22일 "딱 10년 전에 사고 한 번 입었던 베르사체 티셔츠를 발견!"이라며 "요즘 피부랑 얼굴상태는 최상..인데 몸무게는 좀 빼야하거든요?! 얼굴은 여기서 더 안빠졌음 해서 딜레마가~ 젤린이들은 몸vs얼굴 뭘 택할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셔츠와 스키니진을 입고 볼륨감을 뽐내고 있다.

제이제이는 앞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친정엄마와의 손주 이야기에 대해 과거 "아이를 낳을 필요가 없다"고 엄마와 대립했던 기억을 떠올린 바 있다. 제이제이는 "아기라는 주제 자체를 원래 엄마랑 아예 얘기를 안 한다. 엄마도 조심스러워하는 주제인데 갑자기 나오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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