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동희가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 참석했다.
한동희는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공식 초청돼 일정을 소화했다.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로다. 지난 28일부터 열린 이번 영화제는 약 102편의 작품이 상영됐으며 1000여 명의 국내외 영화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시아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했다.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는 3일 "한동희는 공식 초청 배우로 영화제 일정을 함께하며 차세대 배우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분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로 국제 영화제의 의미를 함께한 것은 물론, 글로벌 영화인들과 교류하며 한층 넓어진 활동 반경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한동희는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눈길을 끌며 국제 영화제 무대까지 초대되며 차세대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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