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그동안 관심을 모은 '배우'로서의 모습을 공개하며 눈긴을 끈다.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 자신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강렬한 비주얼이다. 얼굴 절발과 팔에 문신 가득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모습과 다른 강렬한 비주얼이 기대를 모은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스윙스는 극중 주인공인 장태영과 박태영의 동창인 아브라함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앞서 스윙스는 변요한과의 인연으로 '타짜 :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스윙스가 인터넷에 연기 연습하는 모습을 올린 영상을 보고 변요한이 연락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타짜 : 벨제붑의 노래'는 올 추석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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