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의 6집 '마이 스토리' 클래식 버전이 국내에 발매된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국내 홍보를 담당하는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마이 스토리' 클래식 버전 '마이 스토리 클래시컬'이 29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마이 스토리 클래시컬'은 일본에서 지난해 12월 발표돼 130여 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마이 스토리'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앨범이다. 일본의 차세대 지휘자 사도 유우가 지휘를 맡고, 파리 라무르 현악단이 연주해 '마이 스토리' 오리지널 버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지난 3월 개막해 오는 9월까지 계속되는 일본 아이치 엑스포의 개회식 곡으로 선정된 'A Song is born'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됐다.
지난 3월21일 일본에서 발매됐던 '마이 스토리 클래시컬'은 일본 오리콘 위클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아 국내 팬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지난해 12월 일본서 발매된 하마사키 아유미의 '마이 스토리' 오리지널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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