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자살한 가수 유니의 시신이 22일 화장돼, 경기도 안성의 유토피아추모관에 유골이 안치된다.
故 유니의 빈소가 마련된 인천 온누리병원 관계자는 21일 "유족의 뜻에 따라 내일(22일) 오후2시 발인해, 인천 부평 화장장에서 화장할 예정이다"며 "유골은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에 안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1일 낮12시50분경 인천 서구 마전동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유니의 사인에 대해 경찰은 자살로 잠정 결론을 내렸으며, 유족의 뜻에 따라 이틀째인 22일 발인해 장례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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