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4일 공개된 싸이의 '젠틀맨(Gentleman)'이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의 4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조용필의 '바운스(Bounce)'는 13위에 올랐다.
1일 오후 공개된 멜론의 4월 월간종합차트에 따르면 1위는 '젠틀맨', 2위는 다비치의 '녹는중', 3위는 케이윌의 'Love Blossom', 4위는 긱스의 '어때', 5위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었다.
지난해 3월 출시됐던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앞서 2012년 4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어 이하이의 'Rose'(6위), 다비치의 '거북이'(7위), 린의 '오늘밤'(8위), 악동뮤지션의 '크레셴도'(9위), 악동뮤지션의 '외국인의 고백'(10위) 순이었다.
다비치(강민경 이해리)와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10위권에 각 2곡씩 진입시킨 점이 돋보인다. 다비치는 또한 '둘이서 한잔해'를 17위에, 악동뮤지션은 'Officially Missing You'를 29위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관심을 모았던 조용필의 정규 19집 선공개곡 'Bounce'는 13위에 랭크됐다. 23일 공개된 19집 타이틀곡 'Hello'는 5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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