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루루즈(LULUZ) 서윤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서윤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데뷔 초에 찍은 프로필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윤은 가늘고 긴 팔과 다리가 돋보이는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그대로 드러나 남성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우 해도 되겠다" "정말 가수 말고 배우를 해야!" "여신 강림" "아이돌하긴 아깝다" 등으로 칭찬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루루즈는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휴식과 연습을 병행하며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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