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출신 다이아 멤버 정채연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정채연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한 커뮤니티를 통해 올린 글과 정채연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정채연의 현재 모습과 함께 공개했다.
이 네티즌은 "정채연 동창인데 답답해서 사진 올리고 갈게"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하며 "진짜 코만 (성형)했다. 고1 여름 방학 때 했고 학교 다니면서도 자연인 척 한 적 없고 코밍아웃(코+커밍아웃) 했었다"고 글을 적었다.
이어 "유쾌한 성격에 목소리도 예뻐서 방송부 아나운서도 했었던 애. 코 영향도 있지만 다이어트도 독하게 해서 많이 달라보이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정채연은 앞서 '프로듀스101'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성형 사실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성형 사실을 쿨하게 대답하기도 했다. 정채연은 이후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도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코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날 MC들은 정채연의 초등학교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 속 정채연은 통통한 볼살로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정채연은 "당시 비만이었다. 64kg까지 나갔다. 설명했고 MC들이 "쌍꺼풀 수술한 거냐"고 묻자 정채연은 "코는 했지만 눈은 중학생 때 자연스럽게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정채연은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에 합류, 백종원, 샤이니 온유와 함께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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