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유쾌한 봄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전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좋음♡ 난 약간 더움. 사진 와이프가 찍음. 잘 찍음 대단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진이 류이서와 산책에 나선 가운데, 벚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전진은 "마지막 사진은 장모님이 찍음~ 사진 늘었음♡ 대단함♡"이라며 전진과 류이서가 장난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전진은 확성기 조형물을 통해 소리를 지르는 연기를 했고, 류이서는 그 앞에서 귀를 틀어막는 연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다. 류이서는 지난해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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