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K-POP[★포토]김주나, "오빠(김수현)에게 부끄럽지 않은 동생 되고 싶다"발행 : 2016.09.12 ・ 12:09홍봉진 기자가수 김주나가 12일 오전 서울 홍대 메세나폴리스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된 가정사에 대한 질문에 "오빠(김수현)에게 부끄럽지 않은 동생이 되고 싶다"며 "오빠(김수현)를 많이 응원하고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라며 말하고 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브리핑요약 없이도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짧은 뉴스입니다.추천 기사좋아요연예-K-POP의 인기 급상승 뉴스연예-K-POP의 최신 뉴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