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트와이스 3번째 日싱글 발매 첫주 30만장 육박 '1위'

트와이스 3번째 日싱글 발매 첫주 30만장 육박 '1위'

발행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의 일본 3번째 싱글 '웨이크 미 업(Wake Me Up)'이 빌보드 재팬 집계 기준 발매 첫 주 29만 9195장의 판매고로 주간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재팬은 24일(한국 시각) 이 같이 밝히고 "'웨이크 미 업'은 이같은 판매고로 14일부터 20일 기준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현지서 발매된 '웨이크 미 업'은 같은 기간 기준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서도 26만 2658포인트를 획득, 이 차트 정상도 정복했다. 이와 더불어 트와이스는 일본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 첫 싱글부터 3집까지, 또 3작품 연속 초동 20만장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고,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서도 3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일본서 한국 걸그룹 최초로 같은 해 싱글과 앨범 모두 플래티넘 인증 및 일본 첫 앨범과 첫 싱글을 모두 플래티넘으로 등극시킨 한국 최초 아티스트가 됐다. 올해 '캔디팝(Candy Pop)'으로 해외 아티스트 최초 '데뷔 싱글부터 두 작품 연속 첫 주 판매고 20만장 돌파' 기록을 수립한 데 이어 '웨이크 미 업'으로 또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빌보드 재팬 집계 기준 발매 첫 주 29만 9195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4연속 플래티넘 인증'이라는 신기록 수립도 눈 앞에 뒀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 지난 10월 첫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올해 2월 두 번째 싱글 '캔디 팝'으로 3연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같은 인기 덕분에 지난 2월 제32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는 신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5관왕을 석권했고 현지 데뷔 8개월여 만에 앨범 출고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추천 기사

연예-K-POP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K-POP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