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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4주년' 젝스키스 팀워크·우정 빛났다 "멤버들 다 MVP"

'데뷔 24주년' 젝스키스 팀워크·우정 빛났다 "멤버들 다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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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젝스키스 멤버들이 서로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은 물론, 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쌓는데 성공했다.


KT Seezn(시즌) 오리지널 예능 '젝KEY를 찾아라' 최종회가 지난 29일 공개됐다. 젝스키스 데뷔 24주년을 맞아 약 한 달 이상 진행된 프로젝트의 의미와 설정이 밝혀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앞서 젝스키스는 누군가에게 납치돼 정체 모를 공간에 갇힌 뒤 KEY(단서)를 찾아 그곳에서 빠져나가야 했다.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은 고군분투했고, 이들의 추리력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진화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김재덕은 잠긴 자물쇠를 혼자만의 추리로 혼자 열었고, 장수원은 태블릿 PC의 비밀번호를 빠르게 눈치챘다. 은지원과 이재진 또한 문제 해결에 필요한 물건을 찾아내며 방 탈출 속도를 높였다.


오랜 세월 쌓아온 젝스키스만의 팀워크, 우정이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네모 로직 퍼즐을 맞추고 화살표를 따라 이곳저곳으로 함께 이동하는 등 방 탈출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마지막 문제를 푸는 장면은 팬들의 마음 한구석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장수원은 "단합해서 무언가를 풀어가는 것도 사실 24년 추억 안에 크게 없던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혼자였으면 탈출하지 못했을 것이다. 의외로 모두 제 역할을 잘 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진은 "멤버들 다 MVP였다"고 감격해 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2041년의 은지원이 2021년 멤버들을 납치한 사람이었다는 프로그램 설정은 파격인 동시에 그 속에 담긴 의미가 특별해 또 다른 감동을 남겼다. '젝KEY를 찾아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멤버와의 추억을 마련하기 위해 미래의 은지원이 '추억조작단'에게 의뢰한 것"이었다.


은지원은 "내가 왜 납치범일까"라고 어리둥절해 하다가도 "추억이 또 생겼다. ('젝KEY를 찾아라'를) 보고 계시는 팬분들도 새로운 기억을 함께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옐키(팬덤)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은지원은 "나도 미래에 있는 너에게 미션을 주겠다"고 덧붙여 젝스키스의 또 다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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