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과 혼성듀오 투개월로 활동한 가수 도대윤이 8년 만에 컴백한다.
도대윤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곧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8년 만의 신곡"이라며 컴백을 알리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29일 오후 12시에 제 디지털 싱글 '다시, 봄'이 발매된다"며 "사실, 투개월의 신곡으로 만나 뵙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이번 곡은 솔로로 준비하게 됐다. 이번 신곡은 '슈퍼스타K3' 경연 때부터 함께 음악하고 지내온 장범준 형의 친동생 장기준씨와 작업한 봄 노래"라고 설명했다.
한편 투개월의 도대윤과 김예림은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에서 최종 3위를 거둔 후 데뷔했다. 투개월은 2012년 데뷔해 2014년까지 3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김예림이 2015년 먼저 솔로로 데뷔해 활동했다.
도대윤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도대윤입니다!
제가 곧 신곡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8년 만의 신곡이다 보니 어떻게 전해야 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sns를 통해서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았어요!
29일 오후 12시에 제 디지털 싱글 '다시, 봄'이 발매됩니다.
사실, 투개월의 신곡으로 만나 뵙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이번 곡은 솔로로 준비하게 되었어요!
이번 신곡은 슈퍼스타k3 경연 때부터 함께 음악하고 지내온 장범준 형의 친동생 장기준씨와 작업한 봄 노래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준비하다 보니 여러모로 걱정도 많았지만 여러분들이 편하게, 지내왔던, 다가올 청춘을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는 봄 노래라고 생각됩니다.
발매 당일 저녁 작게나마 쇼케이스도 준비하고 있어요!
쇼케이스 관련 내용은 다시 전달드리도록 할게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대윤 올림-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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