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자가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홍자는 12월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60차(12월 3주) 투표에서 1만 4796표를 얻으며 3위를 차지했다.
홍자는 1만 8853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한 전유진을 4057표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송가인은 4만 3519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 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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