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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투식스, 'DKZ 유닛' 활동 마무리.."성장했던 시간"

나인투식스, 'DKZ 유닛' 활동 마무리.."성장했던 시간"

발행 :

이승훈 기자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DKZ 유닛 나인투식스(NINE to SIX)가 유닛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나인투식스(종형, 민규)는 지난 27일 SBS M '더 쇼'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싱글 앨범 'GOOD TO YOU'(굿 투 유) 활동을 마쳤다. 타이틀곡 'Don't Call Me'(돈 콜 미)부터 후속곡 '끄덕 (Nod)'까지, '워킹돌' 콘셉트를 녹여낸 다채로운 무대로 성공적인 유닛 데뷔를 알렸다.


먼저 나인투식스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솔직·당당하게 담아낸 타이틀곡 'Don't Call Me'로 '워킹돌' 출격을 알렸다. 후속곡 '끄덕 (Nod)'을 통해서는 퇴근 후 나만의 자유를 만끽하겠다는 의지를 노래하며 직장인 서사의 연장선을 그려냈다. 출퇴근 시간을 의미하는 팀명처럼 나인투식스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들로 많은 이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했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특히 나인투식스만의 강인한 에너지가 담긴 퍼포먼스에 호평이 잇따랐다. 이들은 달리기 동작으로 정시 퇴근을 표현한 '칼퇴춤', 강렬한 비트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는 '끄덕춤' 등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중독성을 선사했다. 여기에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와 빈틈없는 라이브 실력을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퍼포먼스형 아이돌'의 진가를 발휘했다.


첫 유닛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나인투식스는 "새로운 도전과도 같았던 'GOOD TO YOU' 활동이 끝났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나인투식스의 첫 발걸음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이번 활동을 밑거름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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