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은 2일 자신의 계정에 "홉아 멋있더라. 근데 노래까지 잘하면 나는 뭐먹고 사니"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가 올린 사진에는 진이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KSPO DOME에서 열린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이하 'HOPE ON THE STAGE')을 관람하며 제이홉과 대기실에서 만난 모습이 있었다.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맏형으로서 제이홉의 월드투어 시작을 응원하며 훈훈한 투샷을 선보였다.
한편 진은 올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예능 '대환장 기안장'에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차례로 올해까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완전체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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