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레전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30일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핑크색 티셔츠와 쇼츠 차림을 한 채로 캡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길거리를 걷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혜수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만 55세다.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이어 내년 공개되는 tvN '두 번째 시그널'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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