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커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 앨범으로 보여줄 변신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룹 웨이커(WAKER, 고현·권협·이준·리오·새별·세범)는 1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청춘들의 설렘과 혼란 그리고 성장을 한 편의 이야기처럼 담아냈다. 이에 컴백 전 미리 보는 '핵심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정규 앨범급 9곡 수록..'장르 맛집' 예고
이번 미니 3집은 미니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총 9곡을 수록하며 풍성함을 자랑한다.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을 비롯해 신스팝, 덥스텝, 힙합, 디스코팝, 감성 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 특히 매 앨범 9곡을 꽉 채워온 웨이커는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과 진정성을 보여주며 역대급 명반 탄생을 예고한다.
#2. 3색 콘셉트 포토로 예고한 '비주얼 각성'
웨이커는 컴백 프로모션 과정에서 세 가지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스트리트 감성의 'BuRn LiKE THAT'(번 라이크 댓), 올블랙의 파격적이고 섹시한 'FREEZE LiKE THAT'(프리즈 라이크 댓), 마지막으로 성숙한 댄디미가 돋보이는 'Dream LiKE THAT'(드림 라이크 댓)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비주얼 정점을 찍었다. 극과 극을 오가는 멤버들의 매력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는 중이다.
#3. 실력으로 무장한 파워풀 댄스..무대 완성도 기대
웨이커는 이번 타이틀곡 'LiKE THAT'(라이크 댓)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세련된 기타 리프와 강렬한 비트에 맞춘 파워풀 댄스는 짧은 분량임에도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특히 데뷔 직후부터 일본 등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탄탄한 라이브와 춤 실력을 바탕으로 이번 신보에서도 빈틈없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웨이커의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는 오는 8일 오후 12시 발매되며 타이틀곡 'LiKE THAT'으로 2026년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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