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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겹경사..예비신랑=독서모임 창업 사업가[스타이슈]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겹경사..예비신랑=독서모임 창업 사업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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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연자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7일 JTBC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1989년생 사업가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히며 럽스타그램을 했다. 그는 채널A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변호사 이주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다고 했다.


김지영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도 해 겹경사를 맞을 전망이다.


/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으로 7년 동안 일한 후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하트시그널4'에서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얼마 뒤 결별했다.


김지영은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다. 그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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