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아는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의 이지아는 48세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모공 하나 없는 매끈한 아기 피부가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오른 이지아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지아는 2024년 JTBC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했다. '호프'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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