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영화 '호플'를 보러 극장을 찾았다.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감독 나홍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하트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은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청바지와 재킷 룩을 선보였고 정석원도 시밀러룩으로 맞췄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선 정석원은 긴머리와 수염, 안경을 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하트를 하며 잉꼬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했다. '호프'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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