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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사진스 됐는데..민희진 없는 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오늘(28일) 연다 [스타이슈]

뉴진스, 사진스 됐는데..민희진 없는 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오늘(28일) 연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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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긴급 기자회견이 열린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관련해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이다.


28일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관련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 자리에 민희진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고 변호인만 참석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앞서 지난 27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공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하이브와 대립하고 있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4.25 /사진=이동훈

변호인 측은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민희진 대표가 참석하지 않는 가운데, 과연 이날 기자 회견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은 뉴진스 멤버 해린, 혜린,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하고 민지는 복귀를 논의 중인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끈다. 다니엘은 어도어에서 퇴출됐다. 뉴진스가 '삼진스'가 될지 '사진스'가 될지 아직 미정인 가운데 템퍼링 의혹에 관한 어떤 새로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앞서 뉴진스는 멤버 전원 소속사인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으나 어도어 측은 멤버 다니엘의 계약해지 소식을 전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새 소속사 오케이를 설립후 다음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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