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軍 전역한지 7개월 됐는데..우즈, 머리 또 짧게 깎고 '드라우닝' 불렀다 ('불후')

軍 전역한지 7개월 됐는데..우즈, 머리 또 짧게 깎고 '드라우닝' 불렀다 ('불후')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2025.12.06 /사진=임성균 tjdrbs23@

가수 WOODZ(우즈)가 자신의 우상인 가수 김광진과 다시없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는 김광진 X WOODZ(우즈), 서문탁 X 카디(KARDI),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 X 신승태, 한문철(한해 X 문세윤) 등 총 5팀이 출격, 이른바 '헬파티'라고 불릴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무대에 오른 WOODZ(우즈)가 '불후'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명곡판정단석을 열광케 한다. WOODZ(우즈)는 군 복무 중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부른 '드라우닝(Drowning)'이 조회수 2660만 회를 돌파,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바 있다. 역사적인 무대에 돌아온 WOODZ(우즈)는 "'불후'에게 은혜를 입었다. 이 은혜를 언제 갚으러 올 수 있을까 기다려왔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이와 함께 MC 신동엽이 'Drowning' 한 소절을 청하자 "이럴 줄 알고 머리도 짧게 깎고 왔다"라면서 '조승연 상병' 모드를 탑재하고 영광의 무대를 재현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는 후문이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그런가 하면 이날 WOODZ(우즈)는 자신의 우상인 김광진과 함께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WOODZ(우즈)는 김광진을 향해 "선배님은 우리 안에 잊힌 순수함을 깨우는 가수"라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내고, 김광진은 "우즈는 게임으로 치면 사기 캐릭터다. 야구 선수로 치면 홈런 50개, 도루 50개에 버금가는 만능 캐릭터다. 글로벌로 뻗어나갈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라고 화답하며 역대급 팀워크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이에 싱어송라이터계의 신구 끝판왕 조합인 김광진과 WOODZ(우즈)의 컬래버 무대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두 사람을 향한 경쟁자들의 리스펙은 물론, 무대 후 호평들도 끊이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정승환은 "김광진 선배님은 저에게도 너무 큰 스타이시다"라며 팬심을 폭발시키고, 무대가 끝나자마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서문탁은 "이게 김광진 선배님이다. 여기에 우즈의 청량한 샤우팅이 더해지니 너무 멋있었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고. 이에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김광진 X WOODZ(우즈)의 만남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는 7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추천 기사

연예-K-POP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K-POP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