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이 하츠투하츠 에이나와 쓰리샷을 공개했다.
이특은 8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조합은 희철이가 만든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 후배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에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꽃받침 포즈를 함께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특은 "이 조합은 83즈다. 저와 희철이는 83년생, 에이나의 어머니 83년생. 그래서 83즈"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엔시티 위시(NCT WISH)의 어머니께선 84년생이셔서 이 조합에 끼지 못하셨다. (눈물 닦는 중)"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철, 이특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해 '쏘리쏘리', '미스터 심플', '유', '블랙 슈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에이나는 지난해 2월 하츠투하츠 멤버로 데뷔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