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밴드 엔플라잉이 8년 만의 국내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엔플라잉은 3월 21~22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N.Flying FAN MEETING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이하 '우.사.합')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8년 진행된 'Fly to N.Fia' 이후 약 8년 만의 팬미팅으로 엔플라잉과 팬클럽 엔피아 모두에게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연명 '우.사.합'은 엔플라잉이 평소 진행하는 라이브 콘텐츠 중 '우리 얘기 좀 합시다'를 활용, 엔피아 4기를 상징하는 숫자 4(사)와 결합해 팬들과 다채롭게 소통하겠다는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포근한 분위기의 포스터가 함께 공개되며 봄의 시작에 어울리는 따뜻한 시간을 예고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1월 타이베이를 끝으로 총 25개 도시를 찾은 대규모 월드투어 2025-2026 N.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엔콘4 : 풀 서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근 투어와 여러 페스티벌을 통해 열정 넘치는 무대로 관객과 만나온 만큼, 엔플라잉이 팬미팅으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2026 엔플라잉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의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23일 오후 8시 팬클럽 대상 선예매가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25일 오후 7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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