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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이혼설 불식 후..오늘(20일) 신보 '땡잡았다' 발표

박군, ♥한영과 이혼설 불식 후..오늘(20일) 신보 '땡잡았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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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탈셋

가수 박군이 새해를 맞아 힘찬 에너지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토탈셋에 따르면 박군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땡잡았다'를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 '땡잡았다'와 '청춘' 등 2곡으로 구성됐다.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확신과 기쁨을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풀어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박군 특유의 힘찬 보이스가 흥을 유발한다.


'청춘'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박군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인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놓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자신을 믿는 따뜻한 마음을 당부한다.


토탈셋 측은 "평소 꾸준한 선행과 진정성 있는 방송 활동으로 사회에 온기를 전파해왔던 박군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박군은 2022년 4월 가수 겸 배우 한영과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불화설, 이혼설을 제기했고, 박군은 지난달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사실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엄청 힘들고 예민하기도 하고 원래 엄청 예민해서 자다가 몸부림치거나 작은 소리에도 반응한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스킨십을 안 한다는 소문이 난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집에 가면 포옹을 해준다"며 항간에 불거진 한영과 이혼설, 불화설을 일축했다.


브리핑

가수 박군이 20일 오후 6시 새 앨범 '땡잡았다'를 발매하며, 더블 타이틀 곡 '땡잡았다'와 '청춘'이 포함된 신보로 돌아왔다.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기쁨을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한 댄스 트로트 곡이며, '청춘'은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호소력 짙은 곡이다. 박군은 최근 아내 한영과의 불화설을 부인하며 여전히 포옹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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