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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꺽꺽 소리날 정도 왜?[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꺽꺽 소리날 정도 왜?[1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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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성태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소년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년들'은 지방 소읍의 한 슈퍼에서 발생한 강도치사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소년들과 사건의 재수사에 나선 형사,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11월 1일 개봉. 2023.10.23 /사진=김창현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3월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사진=MBC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이민정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된다.


'오디션 대모' 백지영은 1등들에게 자부심과 경외심을 동시에 드러낸다. '맞짱전'에 진출한 '보이스코리아' 1등 출신인 손승연, 이예준의 무대에 당시 코치였던 백지영은 "그때 1등을 참 잘 뽑았다"고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한 무대를 본 뒤에는 "나는 정말 일찍 데뷔하길 잘했다. 지금 이렇게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할 것"이라며 1등들의 클래스에 혀를 내두른다.



브리핑

허성태가 MBC '1등들' 3회 방송에서 한 가수의 절절한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하며 '허크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던 그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이민정은 한 가수의 고음에 경악하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주었고, 백지영은 '보이스코리아' 출신 1등들의 무대에 자부심과 경외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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