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엘파소 콘서트에서도 '미의 남신' 비주얼로 전 세계 팬에게 설렘을 안겼다.

진은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엘파소 투어의 현장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미모 천재' 진은 스카프를 머리에 쓴 모습까지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콘서트에서 큰 태극 문양을 만들기 위해 망토를 쓴 모습 또한 청초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운드 체크를 할 때에는 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 마이크를 든 모습의 눈부신 이목구비와 큰 키의 황금비율 피지컬이 돋보였다.

대기하며 꿀을 먹고 있는 사진 또한 작고 귀여운 얼굴과 동시에 넓은 직각 어깨의 훤칠한 멋진 피지컬로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진은 '비주얼킹'이자 '보컬킹'답게 공연 중 열창하며 우아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 또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블랙 레더 재킷을 입고 이마를 드러낸 헤어 스타일을 통해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드러난 사진은 흡사 하데스를 연상케 하는 매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최고 미모의 소유자 진이 아름다움과 잘생김, 귀여움을 다 가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3일부터 4일까지 (한국 시각)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텍사스 주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Sun Bowl Stadium)에서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의 엘파소 공연을 개최했다.

'월드와이드 핸섬', '라이브 킹' 진은 엘파소에서도 탄탄하고 아름다운 보컬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전 세계를 홀렸다. NBC 계열의 엘파소 TV 방송국 'KTSM 뉴스' 아나운서가 BTS 프리미엄 티켓 2인석에 당첨된 팬을 축하하며 자신이 방탄소년단의 팬이고 최애는 진이라고 밝히는 등 진은 엘파소에서도 초특급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압도적인 열광 속에서 엘파소와 멕시코 시티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5월 17일~18일과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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